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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온전히 영광받으소서(200회) 

느11~13/계21~22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시30:1~3)

제가 죽을 수 밖에 없었고, 또 원수의 밥이 될 수 밖에 없었지만,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죽으셨고, 성령님께서 저의 주인이 되셔서 저의 인생을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날마다 가르치시고 고치시고,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심을 찬양합니다. 감사와 찬양은 주께 있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13:31)

느헤미야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영접한 후에 주님만을 따라 살 수 있도록 성령께서 저를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삶이 주님앞에 온전히 공개되고, 성령님이 저를 항상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를 기억하셔서 주님만을 따르며 성령의 사람으로 온전히 사는 복을 주옵소서! 주님만의 전부임을 고백하는 삶이 저에게 넘게 하소서!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계22:1~2)

주님! 이러한 주의 나라를 갈망합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흐르는데 그것은 오직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조롸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이 강이 가는 곳마다 생명이 흘러넘쳐  생명의 열매를 맺으며, 만국과 만인을 치료합니다. 주님! 제가 가는 곳마다 생명을 제공하는 생명수가 되게하소서!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시135:1,21)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나는 시편을 가지고 저도 할렐루야를 부릅니다. 할렐루야!! 주님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할렐루야, 저에게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주셔서 아들을 알게 하시며, 아들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가족으로 저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보호자이신 성령님을 저에게 보내주셔서 저와 늘 항상 동행하게 하시며 저를 보호하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앞에 고백할 것은 할렐루야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온전히 영광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