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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드라마바이블(93/200)

렘18~22/눅5,6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시 73:22,23,26]

시인은 악인들이 형통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한다. 그러나 그들의 결말을 보고 하나님께 회개한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한다. 주님! 저는 우매무지한 짐승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저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과 함께 하며 주님이 저를 붙드셨습니다. 제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며 무능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며, 영원한 분깃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렘 22:21]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도 어려서부터 말씀을 청종하지 않는 습관을 가졌다고 말씀하셨다.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저를 고쳐주시고 바르게 잡아 주소서! 주님만이 저를 고치실 수 있습니다. 간절히 구합니다. 고쳐주소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눅 5:32]

죄인은 어떤 존재인가? 스스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존재이다. 병자는 자기 스스로 고칠 수 없다. 죄인은 자기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의인을 보기 위해서 건강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다. 불쌍한 죄인을 불러 회개하고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시기 위해서이다. 할렐루야! 저를 불러주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시 27:9-10]

주님!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님! 저를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저는 죄를 짖고, 주님앞에 설 수 없는 자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와 같은 구제불능의 존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주밖에 저의 도움이 없으며, 주밖에 저의 구원은 없습니다.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저의 부모도 저를 버릴 정도로 악하지만, 에수님은 저를 영원히 영접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