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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드라마바이블(97/200)

렘32~34/눅13~14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20 주의 백성을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시 77:19-20]

주님의 길을 볼 수 없고, 주님의 인도를 명확히 알 수 없지만, 주님은 가장 선하게 이스라엘을 인도하셨고, 나의 인생을 인도하셨다.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주님이시며, 나의 인도자 이시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서도 나는 예수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그 인도하심을 믿음으로 반응하며, 순종하며 따라갈 것을 결단한다. 

 

"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1-3]

예레미야는 갇혔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갇히지 않는다. 예레미야는 갇혔지만, 기도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과 그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경험했다. 나의 계획은 깨어졌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내 계획보다 놀랍고, 온전하며, 풍성하며, 넘치는 은혜가 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결단한다.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14:26,27,33]

주님은 제자를 부르실 때, 눈치를 보지 않으신다. 명백하고 선명한 조건을 제시하신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내어놓아야 한다. 모든 관계, 자기 목숨, 자기 소유, 그리고 자기 자아까지! 나는 모두 다 주님께 드리고 제자로 살것이다. 그것이 최상의 삶임을 알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13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14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15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들과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시 31:13-15]

다윗은 말할 수 없는 고통과 두려움, 그리고 죽을 상황에 빠져있지만, 하나님을 붙드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러한 믿음이 어디서 나왔을까? 그가 만난 하나님의 사랑이 근거이다.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