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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41, 열왕기상3-6, 데살로니가전서4-5, 시편95 

 

시편14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말게 하시며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 그들의 재난 중에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그들의 재판관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져졌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이 시는 다윗의 비탄시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 대한 열렬한 간구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기도를 통하여 환난 때에 더욱 기도에 힘썻음을 알 수 있다. 환난 때에 범죄치 않게 도와주심을 간구한 것과 같이 간구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주님!! 제가 가해자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주하고 악담하기 쉬운 입술을 지켜 주시고 마음의 생각을 지켜 주시기를 간구 합니다. 환난가운데서도 연단의 유익을 얻게 하옵소서!!

 

열왕기상4:1-6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요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사령관이요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요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지방 관장의 두령이요 나단의 아들 사붓은 제사장이니 왕의 벗이요  아히살은 궁내대신이요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노동 감독관이더라

다윗이 7년동안 한 지파를 기반으로 다스린데 반하여 솔로몬의 통치 영역은 확장되어 전 이스라엘 및 주변 여러속국에까지 미치게 되었다. 솔로몬은 국가를 다스리기 위해 제도와 조직을 정비하고 새로운 인재를 등용했다. 그는 지혜로운 사람이라 자신의 능력에 따라 자의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수행할 수 있었다. 솔로몬이 인물을 선임하는 과정은 부친 다윗의 수하의 인물을 계승하여 선임하였다. 이는 다윗이 이어준 하나님 의존 통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제사장 중심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평화로운 정치를 꾀하고자 한 것이다. 주님!! 평강의 나라 건립을 위하여 지혜롭고 바른통치를 하기 위한 솔로몬의 선택처럼 우리 공동체 안에도 주님의 합당한 자들을 세워 놀랍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옵소서.

 

데살로니가전서5:1-1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주께서 언제 오실 것인가? 전에 가르쳐 준 대로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것이며 "평안하다 안전하다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다"고 반문하여 이를 생생하게 환기시켜 주었다. 때와 시기는 알 수 없으되 재림이 분명히 있는 것과 가까이 오고 있다는 것만은 늘 기억하고 있으라는 엄한 경고이다.  주님!! 다시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합니다. 때와 시기는 모르지만 빛에 속한 자로서 영적으로 잠 자지 않고 깨어 있고 근신하며 주님 맞을 준비하고 있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